2013년 6월 18일 화요일

I have strayed like a lost sheep. 
Seek your servant, 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commands.

  Psalms119:176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가끔
이렇게 길을 잃은 듯 
방황한다


주님
주님의 종을 찾으소서
살아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은 나의 힘이시며 사랑이십니다   

2013년 6월 16일 일요일





내마음에 너무나 많은 마음이 
들어있어서

나에게 말하시는 
작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내안에 많은 나들을 
없애버려야겠다

오직
그분만이 
내안에 
계실수있도록


하여주소서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어제는
어느곳에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괴로워하던 내가
이아침에 깨닫습니다.
...
...
...
목적지가 있는 
나그네는
...
만나는 사람들마다 의미가 있고
떠나는 사람들마다 의미가 있고
...
미워하거나
자책하거나
두려워할필요가 없는것이
그 모든것이 감사인것을..


목적지가 있는
나그네라는것을 깨달은 자는
...
감사하게
기뻐하며
사랑하며
길을 간다네...
....
길에서 만난 친구들의 위로에 감사하며 
오늘을 
나그네는 열심히 걸어간다네..
^^

날지도 정착하지도 못하는 새처럼

지금 
나는 몹시도 
흔들리고
있다
...
...
내가
도대체 
주님을 믿고 있는것일까
...
그동안 
목숨도 내놓을듯
입에서 
부르짖던
주님을
정말 믿고 있는것일까
...
....
....


날지도 
앉지도 
못하는 
저 
새처럼
...
....
헤매이고 있습니다
..
주님이 
계시다면
저를 도와주서서
...
...
믿음의 은혜 주시옵고
믿음의 가족
노아의 가족을
허락하여주옵소서
...
,,,,
주님이 
정말 계시다면
저에게 
말하여 주소서
....
...
 

2013년 6월 9일 일요일





참았어야하는데...
하지만
..
잘 안되는구나..

...
...
그래도
그동안은 착한척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표현한다는건
...
또다른 
나의 변화다..
....
....
...
...
..
착한척하는건..
버리자..
....
...
주님안에 살자
...
그것만이
가장 착한것이다
...
....
...
....
....
....
simple thinking
I'm OK..
...
...
...

띠 띠우고 원하지않는 곳으로






그분을 만나기 전에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았지만...
...
...
그분을 만난후에는
띠(진리)를 띠우시는대로
원하지않는 곳에서
살게 된다...
...
...
오 주님..
저에게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진리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에서
주님이 있으라면
그곳에 있는것이 옳은것이겠지요...
...
하지만
이것이 옳은것인지
이것이 그른것인지조차도
분별할수없게
되어가고 있어요...

...
...
그냥 주님께 붙어서 견딜뿐입니다...
그것이 은혜임을 깨닫게 하소서..
주님...
...

2013년 6월 6일 목요일

거룩하게 위장하던 나의 모습을 벗는다







사람들 앞에서
나의 모습이 
내눈에 보인다.


뭔지모르게
내 자신이 
창피하다.

뭔지모르게
내 자신이 
다른 옷을입고 있은것 같다.

그래서
나는 편하게 
자유하게
진리안에서
이 세상을
여행하려고 한다.